ADVERTISING CONCEPT

WOOYOUNGMI launches a brand new advertising concept with the SS12 campaign. Each season WOOYOUNGMI will collaborate with an artist to support their work and allow them to interpret the season's collection. The artist will not only produce a piece of work that will become the print advertising campaign but also exhibit their work in MANMADE WOOYOUNGMI.

Lee Song, one of Korea's current rising artists, was chosen as the first collaborator. The WOOYOUNGMI designers Woo Youngmi and Woo Janghee not only admire his unique style of simple line with sophisticated detailing but also connect with his approach to his work. In the short conversational film entitled Let Me Eat Cake both artist and designers express their desire to describe and heal their contemporary through their work. Both are examining the modern world and its ongoing daily routine. They would like to offer something to their viewer / customer as a break from the habitual. Fashion and art are not vital to our existence but through them we can taste a different outlook.
ADVERTISING CONCEPT

SS 12 부터, WOOYOUNGMI만의 예술적 감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컨셉의 광고를 시작한다. 매 시즌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후원하고, 아티스트는 WOOYOUNGMI의 시즌 컬렉션을 작품을 통해 그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아티스트는 캠페인 지면 광고를 위한 작품뿐만 아니라 MANMADE WOOYOUNGMI에서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송은 현재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떠오르는 신인 작가이다. WOOYOUNGMI의 크레이티브디렉터 우영미와 우장희는 섬세한 디테일과 심플한 선을 대비시키는 그의 독특한 스타일 뿐만 아니라 그가 작품을 대하는 방식에도 깊이 매료되었다. 'LET ME EAT CAKE' 라는 제목의 토크 영상에서 그들의 삶과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은 동시대인을 작품 속에서 묘사하고 작품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열망을 지녔다. 반복적이고 지루한 삶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그들의 작품은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 누군가 패션과 아트는 우리 삶에 사치라고 생각 할 수 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있기에 우리는 다양한 삶을 가능성의 맛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