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AT SEOUL

My Coat My Gift began in Seoul in October 2010. WOOYOUNGMI invited 12 Korean celebrities to reinterpret the classic WOOYOUNGMI Coat 'No. 51' in celebration of this best seller. The customer, who has made the coat the success that it is, was also invited to join the celebration. By purchasing a coat from the AW10 collection they were not only making a donation to the charity CJ DONORSCAMP but also receiving an invite to the My Coat My Gift exhibition, which ran for one night only. Alongside of the redesigned Coat 'No. 51' a retrospective of 17 seasons of WOOYOUNGMI outerwear was on display. The special invite could be exchanged for a WOOYOUNGMI scarf or as a further charity donation.
MY COAT SEOUL

'My Coat, My Gift' 는 2010년 10월 서울에서 시작되었다. 2002년부터 Paris Menswear Collection에 참가해온 WOOYOUNGMI 코트는 해마다 it-item이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WOOYOUNGMI는 12명의 국내 셀럽들에게 WOOYOUNGMI의 클래식 코트 'No.51'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 하여 전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셀럽들 뿐만 아니라WOOYOUNGMI 코트를 사랑하는 고객들도 이벤트에 초대되었다. 고객들은 코트를 구입하면서 나눔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었다. WOOYOUNGMI는 AW10 컬렉션의 코트 수익금과, 'My Coat, My Gift' 의 이벤트 수익금 일부는 CJ 도너스 캠프에 기부되었다. 이 단체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교복을 지원해주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My Coat, My Gift' 는 10월 29일 Gallery Face에서 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