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ERRA DE LA PAZ

Guerra de la Paz is the composite name that represents the creative team efforts of Cuban born artists, Alain Guerra (Born: 1968 Havana, Cuba) and Neraldo de la Paz (Born: 1955 Matanzas, Cuba). Currently based in Miami, Florida, they have been consistently producing collaboratively since 1996.

Based on a combination of traditional disciplines and experimentation with dimension and the use of unconventional materials, their work is inspired by an essential familiarity with found ready-made objects; whose archaeological qualities and encapsulated energies expose the significance of the human footprint while revealing underlying psychosocial and environmental messages.

A part of the WOOYOUNGMI brand ethos is a belief in the synergy of art and fashion. Art, as fashion, has a place in our everyday lives. To support this view the WOOYOUNGMI Artist Collaboration Series was launched. Starting in SS2012, an artist is invited each season to reinterpret the collection through his own medium. The resulting artwork runs as the season’s print campaign, as well as being part of an exhibition of the artist’s work at MANMADE WOOYOUNGMI Seoul. To date, six international artists have taken part in this project.
ABOUT GUERRA DE LA PAZ

구에라 드 라 파즈 (Guerra de la Paz)는 쿠바 태생의 아티스트로 알레인 구에라 (Alain Guerra, 1968년 태생 쿠바 하바나 출신)와 네라도 드 라 파즈 (Neraldo de la Paz, 1955년 태생 쿠바 마탄사스 출신)가 함께 결성한 크레이티브 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주요 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6년 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듀엣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표현방식과 실험성이 엿보이는 크기의 자유성이 함께 어우러져 Ready-made 오브제 작품들을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고고학적인 퀄리티와 함축되어진 에너지를 인간의 형상의 오브제를 통해 표현하여 사회심리학적이면서 환경적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WOOYOUNGMI 브랜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에도스 (ethos) 중에 한 부분은 아트와 패션과의 조화가 이루어 내는 시너지가 우리 모두의 일상생활에 내제되어 있다는 믿음이다. 그러한 믿음과 브랜드의 관점을 이어나가기 위해 2012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부터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왔다. 매 시즌 아티스트들을 초대하여 WOOYOUNGMI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 그 자체를 영감의 소재로 재해석하여 왔으며 이번 2014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6번째 콜라보레이션이 된다. 협업되어진 작품들은 시즌 브랜드 캠페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MANMADE WOOYOUNGMI 공간에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왔다.